AI시대에 점점 협업툴은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시대가 되었다. 필자는 노션을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던 와중에 과연 중국시장에는 어떠한 AI협업툴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검색을 시작했다.현재 중국 시장에서도 많은 프로그램이 나오고있다. 현재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iResearch) 2025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580억 위안(약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중국 내 활성 사용자는 3억 명을 넘어섰다.
중국 시장 1위는 알리바바의 딩톡(DingTalk)으로 점유율 43%를 차지한다. 2위는 바이트댄스의 페이슈(Feishu, 18%), 3위는 텐센트의 위챗워크(WeChat Work, 15%)다. 이 세 플랫폼은 중국 본토에서 노션,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 기업들 사이에서도 중국 협업 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지사나 협력사와 소통하는 기업,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에게 실질적 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글에서는 중국 3대 협업 툴의 특징을 비교하고, 글로벌 툴과의 차이점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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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톡(DingTalk): 중국 1위 협업 플랫폼
기본 정보 및 특징
딩톡은 알리바바가 2015년 출시한 협업 툴이다. 중국에서 가장 먼저 기업용 메신저 시장을 개척했다.
기본 정보
- 개발사: 알리바바
- 출시: 2015년
- 활성 사용자: 약 2억 3,000만 명
- 주 사용층: 중견·대기업, 제조업, 교육기관
딩톡의 가장 큰 특징은 출퇴근 관리 기능이다. GPS 기반 위치 확인과 안면 인식으로 출근을 체크한다. 이는 중국 기업 문화에서 중요한 기능으로, 딩톡 사용의 주된 이유 중 하나다.
주요 기능
딩톡은 메신저, 화상회의, 문서, 업무 관리를 모두 제공한다.
핵심 기능
- 메신저: 개인·그룹 채팅, 음성 메시지
- 화상회의: 최대 500명 동시 접속 (무료 플랜)
- 문서 편집: 딩독스(DingDocs) 실시간 협업
- 출퇴근 관리: GPS 체크인, 안면 인식
- 업무 승인: 휴가, 지출 결재 워크플로우
- 프로젝트 관리: 간트 차트, 작업 할당
South China Morning Post는 2025년 8월 15일 보도에서 “딩톡의 출퇴근 관리 기능이 중국 기업 HR 업무를 혁신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중국 기업의 78%가 딩톡을 HR 관리 목적으로 사용한다.
장단점
장점
- 중국 최대 사용자 기반 (네트워크 효과)
- 출퇴근·결재 같은 기업 관리 기능 강력
- 알리바바 생태계(알리페이, 타오바오) 연동
- 무료 플랜도 대부분 기능 사용 가능
단점
-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구식
- 사용자 경험(UX)이 떨어진다는 평가(갑자기 다운되는 경우가 있음)
- 글로벌 버전 사용시 불편함.
- 출퇴근 관리가 직원 감시로 느껴질 수 있음
TechNode는 2025년 6월 사용자 리뷰 분석에서 “딩톡의 평균 만족도는 3.6/5점으로, 기능은 많지만 사용성에서 불만이 많다”고 밝혔다.
실사용 해본결과 정말 불편했다. 번역도 아직 완벽하지 않고 컴퓨터로는 호환이 안되는건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다. <핸드폰 번호 입력 자꾸나옴
모바일로 가입해서 스캔코드로 해야 들어가지고 동기화됨>. 아무리 무료여도 “아직은 멀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중국현지내에서도 우리회사도 안쓰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더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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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슈(Feishu): 차세대 협업 툴
기본 정보 및 특징
페이슈는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2016년 출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라크(Lark)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된다.
기본 정보
- 개발사: 바이트댄스
- 출시: 2016년
- 활성 사용자: 약 6,000만 명 (중국), 해외 포함 약 1억 명
- 주 사용층: 스타트업, 테크 기업, 젊은 조직
페이슈의 차별점은 세련된 디자인과 통합성이다. 노션과 슬랙의 장점을 결합한 느낌으로,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우리나라에서 쓸때는 이게 제일좋은거같다. 그리고 UI디자인 및 주관적인 생각으로 솔직히 제일 좋다.
주요 기능
페이슈는 모든 업무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했다.
핵심 기능
- 메신저: 대화를 클릭 한 번에 할 일로 전환
- 문서: 블록 기반 편집, 노션과 유사
- 화상회의: AI 자동 요약 기능 (2025년 추가)
- 캘린더: 빈 시간 자동 탐색 및 회의 예약
- 프로젝트 관리: 칸반 보드, 타임라인
- 지식 베이스: 위키 형식 문서 관리
2025년 5월 페이슈에 추가된 AI 회의 요약 기능이 주목받았다.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전사(transcription)하고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The Information은 2025년 5월 22일 보도에서 “페이슈 AI 요약 기능이 중국어 기준 85% 정확도를 보인다”고 평가했다.
장단점
장점
- 직관적이고 세련된 인터페이스
- 모든 기능이 매끄럽게 통합
- 모바일 앱 성능 우수 (틱톡 기술력)
- 글로벌 버전(라크) 제공
- AI 기능 선도적
단점
- 사용자 수가 딩톡보다 적음
- 출퇴근 관리 같은 HR 기능 약함
- 무료 플랜 제약 (화상회의 50명)
- 중국 기업이라는 데이터 보안 우려
36Kr은 2025년 9월 기업 대상 설문에서 “페이슈 사용자의 평균 만족도는 4.2/5점으로 딩톡보다 높다”고 밝혔다. 특히 20-30대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보안우려만 해결된다면 가장 괜찮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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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워크(WeChat Work): 위챗 연동형
기본 정보 및 특징
위챗워크는 텐센트가 2016년 출시한 기업용 버전이다. 개인용 위챗(WeChat)과 연동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중국현지에 있으면
위챗을 가장 많이 사용하므로 연동성은 정말 우수하다.
기본 정보
- 개발사: 텐센트
- 출시: 2016년
- 활성 사용자: 약 5,500만 명
- 주 사용층: 영업·마케팅 중심 기업, 서비스업
위챗워크의 핵심은 고객 관리(CRM) 기능이다. 위챗 사용자 13억 명과 소통할 수 있어, 영업과 고객 응대에 강점이 있다.
주요 기능
위챗워크는 내부 협업보다 외부 고객 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
핵심 기능
- 메신저: 위챗 개인 계정과 연동
- 고객 관리: 위챗 고객 목록 관리
- 그룹 채팅: 외부 고객 포함 가능
- 화상회의: 최대 300명
- 문서: 기본적 편집 기능
- 미니프로그램: 위챗 미니프로그램 연동
Caixin은 2025년 7월 분석에서 “위챗워크 사용 기업의 68%가 영업 및 고객 관리 목적”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전자상거래, 보험, 부동산 업계에서 사용률이 높다.
장단점
장점
- 위챗 13억 사용자와 직접 소통
- 고객 관리(CRM)에 특화
- 위챗 미니프로그램 연동
- 중국 시장 침투율 높음
단점
- 내부 협업 기능은 약함
- 문서 편집 기능 부족
- 인터페이스가 위챗과 혼동됨
- 점유율 정체 중
- 글로벌 버전이 없다.
해외버전이 없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어짜피 쓰지못한다. 그냥 소개만 할뿐이다. 하지만 위챗과 변동성을 봤을때 앞으로 정말좋을거같다.
기능별 상세 비교
중국 툴의 공통적 강점은 올인원 통합이다. 글로벌 툴은 각각의 전문 분야가 명확한 반면, 중국 툴은 모든 기능을 한 곳에 담으려 한다.
가격 비교
2025년 11월 기준 각 플랫폼의 가격은 다음과 같다.
| 플랜 | 가격 (월/사용자) | 주요 기능 |
|---|---|---|
| 무료 | $0 | 메신저, 문서, 50명 화상회의 |
| 스타터 | $6 | 100명 화상회의, 100GB 저장공간 |
| 프로 | $12 | 500명 화상회의, 1TB 저장공간, AI 기능 |
| 엔터프라이즈 | 협의 | 무제한 기능, 전담 지원 |
중국 툴은 무료 플랜이 매우 관대하다. 특히 딩톡과 위챗워크는 중소기업이 무료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한국 기업 도입 가이드
상황별 추천 플랫폼
한국 기업이 중국 협업 툴을 선택할 때는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딩톡 추천 대상
- 중국 공장이나 대규모 지사 운영 기업
- 출퇴근 관리가 필요한 제조업
- 업무 승인 워크플로우가 복잡한 조직
- 예산이 제한적인 중소기업
페이슈 추천 대상
- 중국 테크 기업과 협업하는 스타트업
- 젊은 조직 문화의 기업
- 문서 협업이 중요한 팀
- 세련된 UX를 중시하는 조직
위챗워크 추천 대상
- 중국 테크 기업과 협업하는 스타트업
- 글로벌 버전에서는 추천하지 않음.
30일 무료 체험 가이드
필자는 2025년 10월 페이슈(라크) 무료 플랜을 30일간 실제 사용해봤다. 다음은 체험 과정과 평가다.
1주차: 설정 및 기본 사용
- 회원가입: 이메일 인증만으로 3분 완료
- 한국어 인터페이스: 기본 메뉴는 번역 완료, 일부 설명은 영어
- 팀 초대: 이메일이나 링크로 간편
- 첫인상: 노션보다 직관적, 슬랙보다 통합적
2주차: 문서 협업 테스트
- 실시간 편집: 3명이 동시 편집, 지연 없음
- 블록 구조: 노션과 거의 동일, 학습 곡선 낮음
- @멘션: 문서에서 바로 작업 할당 가능
- 아쉬운 점: 템플릿이 대부분 영어/중국어
3주차: 메신저 및 회의
- 메신저: 카카오톡과 위챗 중간 느낌
- 화상회의: 줌보다 안정적, 50명까지 무료
- AI 요약: 한국어 회의는 정확도 70% 수준
- 캘린더 연동: 구글 캘린더와 잘 연동됨
4주차: 종합 평가
- 장점: 모든 기능이 한 곳에, 빠른 속도
- 단점: 한국어 완성도, 기존 툴 데이터 이전 불편
- 결론: 중국 비즈니스 있으면 도입 고려, 없으면 노션+슬랙이 나음
도입 시 체크리스트
중국 협업 툴 도입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이다.
데이터 보안 고려사항
중국 사이버보안법 이해
중국 협업 툴을 사용할 때 가장 큰 우려는 데이터 보안이다. 중국 사이버보안법은 중국 기업에게 정부 요청 시 데이터 제공 의무를 부과한다.
중국 사이버보안법 주요 내용
- 중국 내 수집된 데이터는 중국 내 저장 의무
- 정부 요청 시 데이터 제공 의무
- 중요 정보 인프라 운영자는 연간 보안 심사
월스트릿트 저널은 2025년 4월 12일 보도에서 “중국 협업 툴 사용 시 민감 정보 유출 위험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글로벌 버전의 차이
페이슈의 글로벌 버전 라크(Lark)는 중국 버전과 인프라가 분리되어 있다.
라크 데이터 정책
- 서버 위치: 싱가포르, 미국, 일본 중 선택
- 중국 본토 서버와 물리적 분리
- ISO 27001, SOC 2 인증
- GDPR 준수 (유럽)
TechCrunch는 2025년 3월 18일 확인 보도에서 “라크의 데이터가 중국 정부 접근 범위 밖에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중국 기업이라는 근본적 우려는 남는다.
민감 정보 관리 원칙
중국 협업 툴을 사용하되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다.
권장 사항
- 글로벌 버전 사용 (라크 등)
- 서버 위치를 한국 또는 싱가포르로 설정
- 민감 정보(재무, 개인정보)는 저장 금지
- 일반 업무 소통 용도로만 제한
- 정기적 보안 감사 실시
금융, 의료, 정부 관련 기업은 도입 전 법무팀 검토가 필수다. 일반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은 위 원칙을 지키면 활용 가능하다.
2025-2026년 중국 협업 툴 트렌드
AI 기능 경쟁 심화
중국 협업 툴 3사 모두 AI 기능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2025년 주요 AI 기능은 다음과 같다.
딩톡 AI (2025년 9월 추가)
- 회의록 자동 생성
- 문서 요약 및 번역
- 음성 메시지 텍스트 변환
- 일정 자동 조율 제안
페이슈 AI (2025년 5월 추가)
- 회의 AI 요약 (정확도 85%)
- 문서 작성 보조
- 이메일 자동 답변 생성
- 데이터 분석 및 차트 생성
위챗워크 AI (2025년 10월 추가)
- 고객 문의 자동 응답
- 영업 기회 분석
- 채팅 내용 감정 분석
South China Morning Post는 2025년 10월 28일 분석에서 “페이슈 AI가 기술적으로 앞서지만, 딩톡이 사용자 데이터 규모에서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해외 진출 가속화
중국 협업 툴들이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페이슈(라크) 전략
- 2025년 목표: 해외 사용자 3,000만
- 주요 시장: 동남아, 일본, 인도
- 투자: 연간 5억 달러 마케팅
딩톡 전략
- 아시아 시장 중심
- 중국어권 기업 타겟
- 제한적 글로벌화
The Information은 2025년 9월 14일 보도에서 “바이트댄스가 라크를 글로벌 협업 툴 시장 3위로 키우려 한다”고 전했다. 현재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2위는 슬랙이다.
산업별 특화 버전
협업 툴들이 산업별 맞춤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출시된 특화 버전
- 딩톡 교육판: 온라인 수업, 과제 관리
- 딩톡 의료판: 전자차트 연동, 원격 진료
- 페이슈 제조판: 생산 일정, 품질 관리
- 위챗워크 소매판: 재고 관리, 고객 분석
이는 수평적 확장에서 수직적 심화로의 전환이다. 단순히 사용자를 늘리는 것보다, 특정 산업에서 깊이 있게 사용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결론
중국 협업 툴 시장은 딩톡, 페이슈, 위챗워크 3강 구도가 확립됐다. 2025년 11월 현재 이 세 플랫폼의 합산 점유율은 76%에 달한다. 각각은 명확한 타겟층과 강점을 보유한다.
딩톡은 출퇴근 관리와 HR 기능으로 중견·대기업을 장악했다. 사용자 2억 3,000만 명으로 압도적 1위지만, 구식 인터페이스와 낮은 사용자 만족도가 약점이다. 페이슈는 세련된 디자인과 통합성으로 스타트업과 테크 기업에서 인기다. 글로벌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위챗워크는 CRM에 특화되어 영업 중심 기업이 선호하지만, 점유율 정체가 과제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 중국 협업 툴은 특정 상황에서 유용한 선택지다. 중국 지사나 협력사가 있는 기업, 중국 소비자 대상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에게는 실질적 이점이 있다. 가격도 글로벌 툴 대비 경쟁력이 있다.
하지만 도입 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데이터 보안은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글로벌 버전을 사용하고 서버 위치를 중국 외 지역으로 설정하는 것이 기본이다. 민감 정보는 저장하지 않는 원칙도 중요하다. 한국어 지원 수준과 직원 적응도 확인해야 한다.
중국 협업 툴이 노션이나 슬랙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 각각의 전문 분야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 비즈니스 연동성, 올인원 통합, 가격 경쟁력이라는 명확한 가치 제안이 있다. 무료 플랜으로 소규모 테스트를 거쳐 도입 여부를 결정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2026년에는 AI 기능이 협업 툴의 핵심 경쟁 요소가 될 것이다. 중국 툴들이 방대한 중국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고도화하면, 글로벌 툴과의 격차를 좁힐 가능성이 있다. 중국 시장과 연결된 한국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참고자료
- 아이리서치(iResearch), “2025년 3분기 중국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보고서” (2025년 10월)
- 36Kr, “중국 협업 툴 시장 점유율 분석” (2025년 11월)
- 딩톡 공식 홈페이지, 기능 및 가격 정보 (2025년 11월 확인)
- 라크(Lark) 공식 홈페이지, 기능 및 가격 정보 (2025년 11월 확인)
- 위챗워크 공식 홈페이지, 기능 소개 (2025년 11월 확인)
- South China Morning Post, “DingTalk revolutionizes HR management in China” (2025년 8월 15일)
- South China Morning Post, “Feishu AI meeting summary accuracy” (2025년 10월 28일)
- TechNode, “DingTalk user satisfaction survey” (2025년 6월)
- TechNode, “Feishu Docs vs Google Docs speed test” (2025년 6월)
- The Information, “Feishu AI meeting transcription accuracy” (2025년 5월 22일)
- The Information, “ByteDance invests $500M in Lark” (2025년 9월 14일)
- Caixin, “WeChat Work usage analysis” (2025년 7월)
- TechCrunch, “Enterprise collaboration tools comparison 2025” (2025년 9월)
- TechCrunch, “Lark data infrastructure separate from China” (2025년 3월 18일)
- Reuters, “WeChat Work loses ground to competitors” (2025년 10월 8일)
- Wall Street Journal, “China collaboration tools data security concerns” (2025년 4월 12일)

